[메디먼트뉴스 이광익 기자] 배우 최민수가 아내 강주은의 생일에 아들들과 축하했다.
17일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생일을 축하해 주신 여러분! 넘넘 감사합니다! 그 어느 때보다 올해는 생일을 저의 부모님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더더욱 귀한 추억이 됐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요즘 우리 삶의 여러 불안함 가운데, 사랑하는 사람들하고 잠깐이라도 함께 보낼 수 있는 순간순간만큼 귀한 게 없는 거 같네요. 이런 맥락으로, 매일매일 이런 마음으로 의지하고 사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주은은 생일을 맞아 남편 최민수 및 두 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아빠를 빼닮아 잘생긴 아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최민수, 강주은은 지난 1994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두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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