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최혜란 기자] '불타는 트롯맨' 손태진·신성·에녹이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불타는 트롯맨' 출신 가수 신성은 15일 "신에손이 동치미에 떴다! 세 남자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오늘 밤 11시 MBN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동치미' 녹화 대기실과 스튜디오에서 환하게 미소 짓는 손태진, 신성, 에녹의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치명적인 눈웃음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지난달 7일 종영한 MBN 트로트 경연프로그램 '불타는 트롯맨'에서 손태진, 신성, 에녹은 각각 1, 2, 7위를 차지했다.
뉴스컬처 최혜란 choihr@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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