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상영이엔티) |
배우 서영희가 8년 만 칸에 재입성한다.
13일 연예계에 따르면 서영희는 출연작 seezn(시즌) 오리지널 ‘미드나잇 호러 : 6개의 밤’이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랑데부 섹션(비경쟁부문)에 초청작으로 선정돼 오는 17일 프랑스로 출국한다.
‘미드나잇 호러: 6개의 밤’은 6편의 옴니버스로 구성된 공포 스릴러 장르다.
평범한 일상에 찾아든 공포를 펼쳐낸 작품으로 서영희는 에피소드 중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 편에 출연했다. 악의를 숨기고 살아가는 ‘SOS 희망의 전화’ 상담사 진경 역을 맡았다.
이외에도 출연 중인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종이달’ 또한 초청작으로 선정, 출연작 두 편 모두 비경쟁부문에 오르는 겹경사를 맞이했다.
한편 서영희의 칸 방문은 이번이 세번째다. 지난 2010년 제63회 칸 국제영화제에 영화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로 초청돼 칸을 찾았다. 2015년에는 제 68회 칸 국제영화제에 영화 ‘마돈나’로 또 한번 방문해 큰 주목을 받았다.
장애리 기자 1601chang@viva100.com
Copyright ⓒ 브릿지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