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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해일 (사진=영화 ‘헤어질 결심’ 스틸) |
배우 박해일이 메이크스타에서 새롭게 출발한다.
13일 메이크스타는 “박해일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며 “최고 배우에 걸맞는 최적화된 전문 매니지먼트를 통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독보적 캐릭터 연기로 사랑받는 박해일은 지난해 영화 ‘헤어질 결심’과 ‘한산:용의 출현’으로 평단과 흥행에서 성공을 이끌었고, 각종 영화 시상식 남우주연상을 싹쓸이하며 톱클래스 배우의 입지를 다졌다.
박해일은 그 동안 영화 ‘국화꽃 향기’, ‘살인의 추억’, ‘괴물’, ‘이끼’, ‘최종병기 활’, ‘은교’, ‘군산: 거위를 노래하다’, ‘헤어질 결심’, ‘한산: 용의 출현’ 등 다채로운 작품에서 열연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박찬욱 감독의 영화 ‘헤어질 결심’으로 제31회 부일영화상, 제43회 청룡영화상, 제58회 대종상 등 굵직한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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