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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은 13일(한국시각) 미국 펜실베이니아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휴스턴과 홈경기에 1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했다.
그러나 2타수 무안타 2볼넷 1도루 1삼진을 기록하며 전날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배지환의 시즌 타율은 0.229로 소폭 하락했다.
이날 배지환은 이날 1회 삼진으로 물러났고 3회 2사 후에는 볼넷으로 출루했다. 이후 2루 도루에 성공하며 시즌 3호 도루를 기록했다.
6회에는 선두타자로 나와 좌익수 라인드라이브 아웃을 당했고 8회 2사 후에는 다시 볼넷으로 출루했다.
최근 2경기 연속 홈런포를 쏘아 올렸던 최지만은 이날 경기에 결장했다. 피츠버그는 휴스턴에 0-7로 졌다.
한편 샌디에이고 한국인 내야수 김하성도 뉴욕 메츠전에 출전하지 않았다. 올 시즌 두 번째 결장이다.
샌디에이고는 메츠에 2-5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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