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타임즈=김태훈 기자] 12일 베트남 증시는 외국인 자금이 빠져나가면서 약보합 마감했다.
12일(현지시간) 베트남 매체 카페프에 따르면 이날 베트남 증시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은 베트남 주식을 팔아치웠다.
매도 압력이 아주 강하진 않았지만 매수 심리도 강하지 않아 지수가 오르지 못한 것이다.
이날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도액은 3370억 동에 이른다.
외국인 매도는 산업무역은행(-0.34%) 등에 집중됐다.
부동산업체 낀박시티개발 또한 외국인 매도 압력이 있었지만 주가는 0.77% 올랐다.
종합기업 빈그룹 주가는 전거래일대비 0.93% 하락했다.
이날 베트남 호찌민증권거래소에서 베트남 VN지수는 전거래일대비(1069.46) 0.01(-0.00%)포인트 하락한 1069.45로 장을 마감했다.
다음은 이날 베트남 증시 마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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