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의회, 성남시, 성남중원서, 등‘안전한 어린이 통학로 확보 간담회’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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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성남시, 성남중원서, 등‘안전한 어린이 통학로 확보 간담회’실시

브릿지경제 2023-04-12 17:18: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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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구 관내 17개 초등학교 녹색어머니 회장들이 각 학교별 안전에 관한 문제점을 발표하고, 참석자들의 토론을 통하여 해결점을 찾는 등 심층적 간담회로,어린이보호구역 재정비,보도 개선,횡단보도 개선,CCTV 설치,근무자 배치,불법행위 단속 등 어린이들의 절대안전을 위해 많은 노력과 예산을 투입하고,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한 협업체계를 강화하기로 하였다/제공=성남중원경찰서.

성남시의회(의장 박광순), 성남시(시장 신상진), 성남중원경찰서(서장 김완기), 녹색어머니연합회(회장 박은정)는 안전한 어린이 통학로 확보를 위해 ‘학교 안전 간담회’를개최하고 합동순찰, 시설개선 등 어린이 안전을 위해 협업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4월 10일 성남시의회 5층 회의실에서 성남시의회 안광림 건설교통위원장 주재(배석, 황금석·추선미 의원)로, 성남시, 성남중원경찰서, 녹색어머니회장단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한 어린이 통학로 확보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 4.8일 대전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음주차량에 의한 초등학생 사망 사건으로 학부모들의 불안감이 높아, 선제적 긴급간담회 개최 중원구 관내 17개 초등학교 녹색어머니 회장들이 각 학교별 안전에 관한 문제점을 발표하고, 참석자들의 토론을 통하여 해결점을 찾는 등 심층적 간담회로,어린이보호구역 재정비,보도 개선,횡단보도 개선,CCTV 설치,근무자 배치,불법행위 단속 등 어린이들의 절대안전을 위해 많은 노력과 예산을 투입하고,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한 협업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성남중원구 녹색어머니 연합회 박은정 회장(41세, 女)은 “최근 대전에서 어린이보호구역 內에서 초등학생 사망으로 마음이 많이 아팠는데, 국가기관에서 선제적으로 간담회를 개최해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에 세심한 배려와 관심을 보여줘서 감사하게 생각한다”면서, “全 회원들이 아이들의 안전신호등이 되어 교통안전지킴이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남시의회 안광림 위원장은 “매일 학교 주변에서 아이들의 교통안전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노력하시는 녹색어머니 회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어린이들의 통학로 안전은 정말 중요한 사항으로 각종 문제점에 대하여는 관련 예산을 신속하게 집행해 시설개선에 만전을 기하고, 특히 경찰, 성남시와 협업하여 정기적인 순찰, 점검 등으로 안전한 어린이보호구역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성남=배문태 기자 bmt200@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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