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영화 '리바운드'가 개봉일부터 5일 연속 한국영화와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 좌석점유율 1위를 기록하며 흥행 포문을 열었다.
'리바운드'는 2012년 전국 고교농구대회,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최약체 농구부의 신임 코치와 6명의 선수가 쉼 없이 달려간 8일간의 기적 같은 이야기를 그린 감동 실화다. 5일 연속 한국영화 및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좌석점유율 모두 1위를 기록했으며 CGV 골든에그지수가 98%로 상승, 메가박스 실관람 평점이 9점으로 상승하며 장기 흥행 청신호를 켰다. 특히 관객 수가 늘면 관람 평점이 낮아지는 것이 보통인데, 이례적인 상승을 기록해 눈길을 끈다.
이는 영화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증명하는 것이기도 하다. 10일 오전 7시 기준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리바운드'는 개봉 첫 주말 총 21만 2786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총 29만 164명을 기록했다.
한편 메가토크 GV 1차에 이어 2차 GV가 바로 금일 메가박스 성수에서 진행된다. 오후 7시 30분 영화 종영 후 장항준 감독, 안재홍, 이신영, 정진운, 장현성, 모더레이터로 개그맨 겸 배우 김진수가 참석해 '리바운드' 개봉 후 소감과 비하인드 스토리 등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누며 유쾌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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