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다시 사셨네!" 장충체육관서 '세계 기독교 부활절 연합예배'
9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한국기독교연합(KCA)' 주최로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2023 세계 기독교 부활절 연합예배'가 열린 가운데 부활절 콘서트가 진행되고 있다. /한국기독교연합
9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한국기독교연합(KCA)' 주최로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2023 세계 기독교 부활절 연합예배'가 열린 가운데 박옥수 목사가 예배를 드리고 있다. /한국기독교연합
[더팩트ㅣ이효균 기자] 9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개신교 연합기관인 '한국기독교연합(KCA)' 주최로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2023 세계 기독교 부활절 연합예배'가 열린 가운데 기독교인 1만여 명이 예배를 드리고 있다.
이날 연합예배 참석자들은 인류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고 다시 살아난 예수를 기념하는 부활절 콘서트를 관람했다.
연합예배에서 박옥수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으로 우리의 모든 죄를 씻어졌고, 부활로 우리는 의롭게 되었다"라고 부활절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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