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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9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장시환을 2군으로 내려 보냈다.
장시환은 올시즌 3경기에서 1패, 평균자책점 13.50을 기록 중이다. 구단에 따르면 장시환은 감기몸살 증세로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장시환 대신 우완 투수 윤대경이 1군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키움은 외야수 임지열과 투수 변시원 대신 내야수 김수환과 투수 양현을 1군 엔트리에 포함했다. 삼성은 부상 중인 외야수 김태훈을 빼고 내야수 윤정빈을 1군에 콜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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