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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은 9일(한국시각) 미국 펜실베이니아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홈경기에 중견수 겸 7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최지만은 5번 지명타자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전날 3안타 경기를 펼쳤던 배지환은 이날은 안타를 치지 못해 시즌 타율이 0.259로 떨어졌다. 최지만의 시즌 타율은 0.063(16타수 1안타)이다. 피츠버그는 11안타를 맞고 5-11로 패했다.
샌디에이고 내야수 김하성은 애틀랜타와의 경기에서 2루타를 치며 승리에 힘을 보탰다. 김하성은 애틀랜타와 원정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59에서 0.250으로 떨어졌다. 샌디에이고는 애틀랜타를 4-1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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