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애니메이션 '스즈메의 문단속'이 400만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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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즈메의 문단속'은 8일 6만 2626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400만 1748명이다.
'스즈메의 문단속'은 우연히 재난을 부르는 문을 열게 된 소녀 스즈메가 일본 각지에서 발생하는 재난을 막기 위해 필사적으로 문을 닫아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더 퍼스트 슬램덩크'에 이어 올해 400만 돌파를 한 두 번째 작품이다. 앞서 '스즈메의 문단속'은 개봉 4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 및 30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2023년 개봉작 중 최장기간 박스오피스 1위라는 대기록을 나날이 경신 중이다.
한편 '리바운드'는 3만9013명의 관객을 모아 2위를 유지했다. 누적관객수는 11만6393명이다. 3위는 '에어'로 같은 날 1만2021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관객수 4만3162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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