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더 글로리'에 임지연, 이도현이 열애를 인정해 화제였던 가운데, 박연진(임지연)의 딸 하예솔역으로 출연한 배우 오지율양이 최근 남자친구가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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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글로리' 임지연 이도현 커플 탄생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 배우 임지연과 이도현이 열애를 인정해 화제였습니다.
지난 1일 임지연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1일 “두 사람은 친한 선후배 사이에서 좋은 감정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알아가고 있는 단계”라고 말하면서 열애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드라마에서 둘은 피해자의 동료와 가해자 역할로 서로 대립했지만, 현실에선 본격적으로 인연을 맺게 되어 시청자들은 응원의 박수를 보냈습니다.
또한, 둘은 열애설 이후 더글로리를 향한 사랑을 담은 자필편지를 쓰면서 소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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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예솔 역 오지율도 남자친구 생겨
드라마 ‘더 글로리’에 핑크빛 기류가 감싸는 가운데 다른 배우 또한 남자친구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예솔역으로 출연한 배우 오지율양이 지난달 31일 공개된 OBS경인TV 웹 예능 'MZ터뷰'에 출연해 같은 학교 친구와 사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남자친구를 물어보는 질문에 “있다”라며 "제가 1학년 때부터 좋아해서 계속 살펴보고 있었는데, 집이 같은 단지여서 방과 후 다 끝나고 집에 갈 때 같이 다녔다." , “ "둘 다 서로 좋아하고 있었는데 말 못 하고 있던 거다, 그렇게 사귀게 됐다"라며 그 나이대에 걸맞는 연애로 미소를 자아내게 했습니다.
또 앞선 인터뷰에서 오지율은 배우 임지연과 정성일이 자신을 많이 챙겨줬다며 감사함을 전했습니다. 특히 ‘하도영’역을 맡은 정성일에게 "아이가 있는 분이라 저를 많이 정말 잘 돌봐주셨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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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일타 선생님’으로 변신
지난 2월 10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더 글로리’로 흥행 주가를 달리고 있는 아역배우 오지율양이 출연했습니다.
이날 오지율양은 사유리의 아들 젠의 키즈모델 도전을 위해 ‘일타 강사님’으로 초청되어 강습을 나선 것입니다.
사유리는 강습에 앞서 오지율양에게 "'더 글로리'에서 어머니(임지연)랑 더 친해졌어요? 문동은(송혜교)이랑 더 친해졌어요?"라고 묻자, ”둘 다 친해졌는데 송혜교 선배님이 옷을 벗어 덮어주셨다 만약 보고 계신다면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라며 미담을 전했습니다.
오지율양은 이날 사유리의 아들 젠에게 자기소개부터 화를 내는 모습, 우는 모습 등 다양한 감정연기를 펼치면서 강한 열정으로 가르쳐 시청자들은 ”와 예솔이 장난아니다....눈에서 열정이“ , ”지율이 그냥 20대 유치원 선생님에다가 몸만 줄여 놓은거 같은데“ ,”지율이 너무 예쁘고 똑부러진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여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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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지율 프로필
2014년생인 오지율은 2015년 키즈 모델로 데뷔해 2021년 영화 '승리호'의 순이역과 드라마에서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우영우 아역, 대행사에 손나은 아역을 을 맡으면서 시청자들에게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올해 초, 히트작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박연진'(임지연)의 딸인 '하예솔' 역으로 대중들의 눈도장을 제대로 찍으며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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