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풋볼] 박지원 기자 =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두 팀이 만났다.
첼시와 리버풀은 5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스탬퍼드 브릿지에서 2022-23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8라운드 순연 경기를 치른다. 첼시는 10승 8무 10패(승점 38)로 11위, 리버풀은 12승 6무 9패(승점 42)로 8위다.
두 팀은 올 시즌 긴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첼시는 최근 에버턴(2-2 무), 아스톤 빌라(0-2 패)에 1무 1패를 기록하는 등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자 그레이엄 포터 감독을 경질했다. 리버풀도 본머스(0-1 패), 맨체스터 시티(1-4 패)에 연패하며 기세가 꺾였다.
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이 공개됐다. 첼시는 3-5-2 포메이션을 가동한다. 펠릭스, 하베르츠, 칠웰, 코바치치, 캉테, 페르난데스, 제임스, 쿠쿠렐라, 쿨리발리, 포파나, 케파가 출전한다.
리버풀은 4-3-3 포메이션을 내세운다. 누녜스, 피르미누, 조타, 헨더슨, 파비뉴, 존스, 치미카스, 마티프, 코나테, 고메즈, 알리송이 출격한다.
사진= 첼시, 리버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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