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세미나는 2022년 12월 체결한 '행복청-이집트 신행정수도공사 간 도시건설 협력에 대한 양해각서(MOU)'에 따른 것으로 행복청과 이집트 신행정수도 건설공사(Administrative Capital for Urban Development·ACUD)가 공동 주최했다.
아울러 한국환경산업기술원·해외건설협회·한국 해외 인프라 도시개발지원공사·주한이집트대사관 등이 함께 했다.
세미나에서는 이집트 신행정수도 건설현황 소개와 함께 진출전략·진출사례·사업여건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신행정수도 건설사업과 관련한 도시계획·스마트 시티·친환경 에너지·수자원관리·도시운영 분야에 대한 협력 사업 등 우리 기업의 이집트 진출 방안을 모색했다.
칼리드 압델라흐만 주한이집트 대사는 축사를 통해 "이집트 신행정수도 건설사업은 알시시 이집트 대통령의 최대 역점사업으로 한국 기업들이 입찰 및 투자 등을 통해 참여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행복청 최임락 차장은 "이번 공동세미나를 시작으로 양국 간 교류가 더욱 활성화되고, 이집트에서 추진 중인 신행정수도 건설사업에 우리 기업들이 많이 함께해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세종=이승규 기자
Copyright ⓒ 중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