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체험 기회가 부족한 도서·산간지역에서 출발해 전국으로 활동 범위를 넓힌 데 이어, 인공지능(AI)과 가상현실(VR) 등 신기술까지 교육에 접목하며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대응하고 있다는 평가다.
8일 GS리테일에 따르면, 찾아가는 미디어나눔버스는 2017년 시범운영을 시작한 이후 전국 2만3000여 명에게 미디어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미디어나눔버스는 방송 제작 장비와 시설을 갖춘 차량이 전국 학교와 복지시설 등을 직접 방문해 교육을 제공하는 이동형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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