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투안 그리즈만이 손흥민도 받지 못했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올해의 신입 선수상 유력 후보로 떠올랐다.
ESPN은 "이 부문은 두 선수의 경쟁으로 압축되는 분위기다.시즌 내내 꾸준히 뛰어난 활약을 펼친 길례르미를 선택할 것인가? 그는 16골 10도움을 기록했다.아니면 후반기에 엄청난 폭발력을 보여준 그리즈만을 선택할 것인가? 그는 14골 8도움을 기록했다"며 두 선수를 비교했다.
길례르미는 기대치보다 거의 13개의 공격포인트를 더 기록했고, 그리즈만은 9개를 더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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