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론 무슬리치 샬케 04 감독이 황희찬을 비롯한 공격진의 부활을 기대했다.
이번 시즌 공식전 10경기 중 무려 7경기에서 무득점에 그칠 정도로 득점력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독일 'RUHR24'는 7일 "카라만은 이제 제 역할을 해줘야 한다.무슬리치 감독은 카라만을 샬케 공격의 열쇠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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