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야마구치 아카네(일본)를 누르고 3년 만에 코리아오픈 정상에 우뚝 섰다.
대회 통산 3번째 우승이다.
안세영은 오는 12월 초 중국 항저우에서 진행되는 왕중왕전격 대회 파이널스에서 정상에 설 경우 12승으로 단일 시즌 최다 우승 신기록을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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