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는 여전히 엑소였다…3만3000명 열광시킨 ‘K팝 킹’의 건재함 (종합)[DA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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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는 여전히 엑소였다…3만3000명 열광시킨 ‘K팝 킹’의 건재함 (종합)[DA현장]

그룹 엑소가 여섯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 앙코르 공연을 통해 변함없는 저력을 입증했다.

너무 행복하고 좋았다”며 “3일 동안 공연하고 3시간 동안 무대에 있으면서 또 다음을 기다리게 되는 것 같다.저도 오늘 이 행복했던 순간을 가지고 앞으로 있을 활동도 재미있고 행복하게 하겠다.항상 감사드리고 제가 사랑하는 무대를 할 수 있도록 객석을 채워주셔서 감사하다.앞으로도 계속 와주셨으면 좋겠다”고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끝으로 세훈은 “공연은 저희만 하는 게 아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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