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리스트’ 김영빈 감독, 8일 갑작스러운 비보… 향년 7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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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리스트’ 김영빈 감독, 8일 갑작스러운 비보… 향년 72세

영화 '김의 전쟁'과 '테러리스트'로 이름을 알린 김영빈 감독이 8일 별세했다.

늦깎이 대학생에서 임권택 감독의 조감독으로 김영빈 감독은 1955년 1월 9일 전남 고흥에서 태어났다.

졸업할 무렵에는 정용탁 교수가 그를 임권택 감독의 연출부에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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