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두 차례나 놓치며 아쉬움을 삼켰다.
이후에도 LAFC는 계속해서 시애틀의 골문을 두드렸지만 좀처럼 득점하지 못했다.
손흥민은 전반과 후반에 각각 문전에서 득점을 노렸지만 모두 상대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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