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세의 나이로 역대 최고령 '미우새' 아들에 이름을 올린 록의 전설 김장훈이 30년 절친 이소라와의 아슬아슬했던 과거 열애설을 전격 언급하며 안방극장을 뒤흔든다.
특히 김장훈은 이소라를 향해 "내 열애설이 난 게 네가 마지막이다"라며 폭탄 발언을 던진다.
30년 넘게 우정을 이어온 두 사람의 스위트한 케미와 김장훈의 열애설 전말은 8일 밤 SBS '미우새'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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