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고 시메오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감독이 이강인의 출전 시간이 줄었다는 지적에 반문하며 자신의 선수 기용 방식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날 시메오네 감독은 이강인과 조나단 데이비드의 최근 출전 시간이 줄어들었다는 질문을 받았다.
시메오네 감독은 "출전 시간이 줄었다는 것이 몇 분을 말하는 것인가? 이상적인 출전 시간은 몇 분인가? 나는 그들이 우리 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의 시간을 뛰고 있다고 생각한다.당연히 모든 선수에게서 최고의 모습을 끌어내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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