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직장생활을 하며 모은 5억원을 미국 주식 레버리지 상품에 투자했다가 4억5000만원가량을 잃었다는 직장인의 사연이 알려졌다.
투자금의 90% 이상을 잃은 그는 손실을 만회하려고 다른 상품에 재투자했다가 상황이 더 악화됐으며, 현재는 식사조차 제대로 하지 못할 만큼 심각한 정신적 충격을 겪고 있다고 털어놨다.
A 씨는 이미 발생한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다른 레버리지 상품에 다시 투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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