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텍사스·조지아 주지사 당선인 "데이터센터 신규 승인 멈추겠다" 최근 미국에서는 대규모 데이터센터 건립을 둘러싼 규제 강화와 속도 조절 이슈가 부각되면서 글로벌 빅테크의 현지 데이터센터 건설이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그는 히노호사 당선인의 승리로 텍사스에서 13GW 규모의 데이터센터 전력 확충이 지연될 수 있다고 봤다.
실제로 한국 정부는 데이터센터 유치를 위해 각종 규제를 완화하는 한편, 데이터센터 연결의 핵심인 해저 광케이블과 육양국(Cable Landing Station)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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