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콕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세계 랭킹 1위)이 ‘여수 빅터 코리아오픈 2026’서 금메달을 따내며 단식 선수로는 사상 첫 2시즌 연속 11승을 달성했다.
안세영은 8일 여수 진남체육관서 열린 야마구치 아카네(일본·2위)와 대회 여자 단식 결승서 게임 스코어 2-1(21-12 15-21 21-16)로 이겼다.
단일 시즌 11승에 성공한 건 지난해와 올해의 안세영, 2019년 남자 단식 모모타 겐토(일본)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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