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전적 4승 1패를 기록한 삼성은 2014년 이후 12년 만이자 통산 9번째 KS 우승을 차지했다.
삼성은 경기 후 우승 세리머니를 열고 12년 만에 돌아온 정상의 감격을 만끽했다.
특히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를 홈으로 사용한 이후 처음으로 들어 올린 KS 우승 트로피라는 점에서도 뜻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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