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격을 확정한 수원삼성이 K리그2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 재수립에는 아쉽게 실패했다.
이날 수원월드컵경기장에는 23,135명 관중이 들어찼다.
신기록 수립은 실패했지만, 이날 경기장 분위기는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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