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내내 부상 없이 모든 대회에서 컷을 통과한 나 자신에게 고맙다는 말을 해주고 싶다.” 김민솔.
신인상과 상금왕에 이어 대상을 확정한 김민솔은 “기쁘고 시즌 내내 부상 없이 출전 대회 모두 컷을 통과한 것에 대해 나 자신에게 고맙다는 말을 해주고 싶다”며 “좋은 시즌을 보낼 수 있게 돼 더욱 만족한다”고 말했다.
김민솔은 “올 시즌 자신에게 100점을 주고 싶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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