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훈, 생애 첫 KPGA 제네시스 대상…"미국 Q스쿨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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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훈, 생애 첫 KPGA 제네시스 대상…"미국 Q스쿨에 도전"

신상훈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2026시즌 최종전에서 생애 첫 제네시스 대상을 차지했다.

시즌 마지막 대회까지 정찬민, 장유빈과 대상 경쟁을 벌였던 신상훈은 보너스 상금 2억원에다 2031년까지 KPGA 투어 출전권과 함께 승용차 1대를 부상으로 받는다.

12월 10일 시작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Q스쿨 최종전 출전 자격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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