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는 10번 시도한 자유투를 모두 집어넣는 등 41점 6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맹활약했다.
거물급 신인으로 주목받는 렌데보그는 3점 슛 2개 포함 23점 8리바운드 3어시스트로 화력을 지원했다.
1쿼터를 19-31로 뒤진 올랜도는 3쿼터 들어 맹추격에 나서며 점수 차를 좁혔지만, 끝내 승부를 뒤집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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