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시 숙원사업인 자원순환시설 현대화사업이 마무리되며 가연성 생활폐기물의 안정적 처리와 친환경 인프라 구축이 본격화했다.
8일 김해시에 따르면 총사업비 1천193억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으로 기존 일 150t 처리 규모였던 노후 소각시설은 하루 총 300t을 처리할 수 있는 규모로 확장됐다.
시설은 특히 최적의 연소 기술과 고효율 대기오염방지시설을 도입해 환경성을 대폭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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