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9㎞/h 광속구 던졌던 대만 마무리 포스팅…애슬레틱스·시애틀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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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9㎞/h 광속구 던졌던 대만 마무리 포스팅…애슬레틱스·시애틀이 주목

메이저리그(MLB) 도전을 공식화한 대만 투수 쩡쥔웨(푸방 가디언스)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닝당 출루허용(WHIP)이 0.95에 불과할 정도로 대만을 대표하는 마무리 투수이다.

CBS스포츠는 '쩡쥔웨는 2023년과 2026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대만 대표팀 투수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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