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특별한 라면도 먹고, 사람도 버글버글하니 지역이 활발해지고 얼마나 좋아요.” 지난 5일 경북 구미시에서 열린 '2026 구미라면축제' 입구에 방문객들이 모여있다.
올해 가장 눈길을 끈 것은 구미에서 재배한 밀로 만든 한정판 라면이다.
지난해 축제에서 판매된 갓 튀긴 라면은 약 48만개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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