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서 늦은 밤 샤워와 세탁기 사용을 자제해 달라는 안내문이 공개되면서 이웃 간 생활 소음을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안내문 작성자는 밤 10시 이후부터 새벽 시간까지 이어지는 물 사용 소음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해당 아파트가 층간소음에 취약한 구조인 만큼 밤 10시 이후에는 이웃을 조금 더 배려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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