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전까지 LAFC는 졸전을 펼쳤고, 손흥민은 침묵했다.
LAFC는 카브럴 카터, 예브헨 체베르코, 에디 세구라, 라이언 포르테우스, 세르지 팔렌시아, 마티외 슈아니에르, 마크 델가도, 드니 부앙가, 레오 왈타, 아르만도 시브, 손흥민이 선발로 나섰다.
LAFC는 전반 막판까지 반격을 시도했지만 득점에 실패하며 0-2로 전반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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