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버스가 겨울철을 맞아 운항 횟수를 줄이고 배차 간격을 조정한다.
일몰 시간이 빨라지는 계절적 특성을 고려해 운항 시간을 변경하는 한편, 선착장 간 환승 대기 시간을 일정하게 맞춰 이용객 편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지난달 20일부터 평일 마곡·잠실 선착장에서 시범 운영 중인 단체예약 서비스를 12월부터 주말과 여의도 등 다른 선착장으로 넓히는 방안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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