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가락시장 유통인과 지역 자원봉사자, 외국인, 어린이 등 500여명이 참여해 김치를 담그고,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한다.
행사에서 마련한 김치는 10㎏들이 1만 상자(총 100t)로 취약계층에 전달된다.
2008년 시작된 이 행사는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와 가락시장 유통인들이 자발적으로 기금을 모아 매년 김치를 기부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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