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소방관 희망나눔 달력 판매…수익금 전액 화상환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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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소방관 희망나눔 달력 판매…수익금 전액 화상환자 지원

서울시가 화상 환자의 치료비를 지원하기 위한 '2027년도 소방관 희망나눔 달력'을 9일부터 판매한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제64주년 소방의 날인 9일 몸짱 소방관 14명이 모델로 참여한 희망나눔 달력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홍영근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장은 "시민들의 참여가 화상 환자의 치료와 회복을 돕는 나눔으로 이어지는 뜻깊은 사업"이라며 "달력을 통해 일상 속 안전을 생각하고 나눔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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