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리그 1위 자리가 걸린 바르셀로나와의 경기서 선발 출전할 수 있을까.
시메오네 감독은 "바르셀로나는 현재 의심의 여지 없이 최고의 팀이다.경기 중 상당 시간 고통받을 것이라는 점을 안다"면서도 "하지만 우리가 상상하는 대로 경기를 끌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조너선 데이비드와 이강인의 출전 시간이 다소 부족하지 않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이 나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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