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분규 감소에도 근로손실일수 45%↑…'N% 성과급' 요구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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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분규 감소에도 근로손실일수 45%↑…'N% 성과급' 요구 확산

올해 노사분규는 지난해보다 감소했으나 주요 제조업의 파업으로 근로손실일수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사갈등에서는 임금인상과 함께 기업이익 일정비율 배분 요구가 늘었다.

주요 자동차 부품사에서도 임단협 및 사업·생산구조 개편 등을 둘러싼 노사갈등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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