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세 8개월 12일…'환갑 J리거' 미우라, 최고령 출전 기록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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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세 8개월 12일…'환갑 J리거' 미우라, 최고령 출전 기록 경신

내년 2월이면 환갑을 맞는 일본 축구의 살아있는 전설 미우라 가즈요시(후쿠시마 유나이티드)가 일본 프로축구 J리그 최고령 출전 기록을 또 새로 썼다.

이로써 1967년 2월생인 미우라는 J3리그 최고령 출전기록을 59세 8개월 12일로 갈아치웠다.

이미 요코하마FC 소속 시절에 J1리그(1부)에서 54세 12일, J2리그(2부)에서 52세 8개월 29일의 나이로 각각 최고령 출전 기록을 세웠던 미우라는 J1·J2·J3리그에서 모두 최고령 출전 기록을 보유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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