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중부 지역에서 규모 5.7의 강진이 발생해 최소 24명이 다치고 신칸센과 공항철도 운행에 차질이 빚어졌다.
8일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4분께 시즈오카현 서부에서 규모 5.7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은 난카이 해곡 대지진의 예상 진원 구역 안에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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