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을 기다리던 순간, 지키고 싶은 사람이 폭탄 앞으로 다가섰다.
‘100일의 거짓말’ 김유정이 거사의 성공과 박진영의 안전 사이에서 마음을 졸이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높였다.
이를 발견한 김태웅이 자신과 더는 얽히고 싶지 않은 것이냐고 묻자, 이가경은 “좋아했어요.김태웅이란 사람을요”라고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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