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무대 평정했던 신인왕, 네덜란드에서 마지막 도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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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무대 평정했던 신인왕, 네덜란드에서 마지막 도전 마쳤다

일본 프로야구(NPB) 신인왕 출신 이시카와 아유무(38)가 유니폼을 벗는다.

네덜란드 리그의 트윈스 오스터하우트 구단은 8일 구단 소셜미디어(SNS)에 '이시카와가 은퇴를 발표했다.

이시카와는 2014년 NPB 퍼시픽리그 신인왕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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