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SD 풀어주세요”, “FSD가 더 시급합니다.” 테슬라 FSD 예시 이미지 (사진=테슬라)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가 테슬라 차주들의 민원 창구로 떠올랐다.
부동산 정책을 설명하는 게시글에까지 테슬라의 감독형 완전자율주행(FSD)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규제를 풀어달라는 댓글이 잇따르면서다.
FSD의 국내 사용 확대 여부를 판단할 국토부 수장에게 차주들이 직접 규제 완화를 요구하고 나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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