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 1만 시민과 함께한 ‘가을 음악 산책’…권역별 콘서트 대장정 마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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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1만 시민과 함께한 ‘가을 음악 산책’…권역별 콘서트 대장정 마침표

화성특례시가 시민들의 생활권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2026년 권역별 콘서트가 1만여 명의 시민이 함께한 효행구 공연을 끝으로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공연은 지역 간 문화 향유 기회의 격차를 줄이고, 시민들이 멀리 이동하지 않고도 수준 높은 공연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최병주 효행구청장은 “이번 권역별 콘서트는 시민 누구나 생활권 가까이에서 음악과 함께 쉬어가며 이웃과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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