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자 없는 홈플러스…회생의 시간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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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자 없는 홈플러스…회생의 시간도 없다

홈플러스는 현재 영업 중인 67개 점포와 본사, 온라인사업 부문의 매각을 추진 중이다.

앞서 홈플러스는 지난 9월 2일 서울회생법원으로부터 회생계획안의 인가 결정을 받아냈다.

회사 내부 관계자에 따르면 홈플러스 매출은 지난 9월 중순 목표치의 40% 수준에서 이달 초 30% 안팎으로 내려앉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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