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근현대역사관이 오는 27일부터 12월 6일까지 개최하는 '2026 기록, 부산' 행사 포스터.
김숨 작가는 1947년 부산을 배경으로 쓴 '잃어버린 사람'을 통해 역사적 사실을 문학으로 옮기는 작업을 설명한다.
12월 5일 오후 1시에는 김대영 작가가 기록사진이 예술작품으로 확장되는 과정을 주제로 강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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